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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미니즘

[기고] 중앙대에서 성정치를 고민하기

‘우리’가 즐겁기 위해 ‘여기 없다고 여겨지는’ 누군가를 끊임없이 배제하고 타자화하고 희화화하며 이를 사소화하게 되면 학생정치는 분리의 울타리가 되며 정지한다. 학생사회의 다양한 결을 수용할 수조차 없다....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