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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평

[논평] 오늘도 은 평화롭다

― 본부의 편집권 개입에 대한 <중대신문>의 강경한 대응을 기대하며   대학 본부는 기본적으로 학보사를 ‘언론’으로 여기지 않는다. 그보다 자신의 입장을 대변할 일종의 홍보지로 본다. 학보사에서... Read More

[논평] 4.19혁명 55주년을 맞이하며

  “고병래(상학) / 전무영(신문) / 송규석(정치외교) / 지영헌(신문) / 김태년(약학) / 서현무(법학)” 이 이름들을 알고 있는가? 1960년 4.19혁명에서 목숨을 잃은 6인 열사들의 이름이다. 대학으로는 서울대... Read More

[논평] 총학생회가 사라졌다

─ 왜 총학은 구조조정에 침묵하는가   리더십이 실종됐다. 정확히 말하면, 총학생회의 실종이다. 지난 2월 26일, 본부가 일방적으로 ‘학사구조 선진화 계획’을 발표한 이후 총학생회는 자취를 감췄다....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