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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고] 불편한 새내기로서

우리가 어떻게 함께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각자가 되었으면 한다. 가만히 있는 것이 부끄러움이 되는 청년들이 되었으면 한다. 다른 사람의 낙오를 나의 성공으로 관련짓지 않는... Read More

[독자기고] 76살의 용성이에게

* 이 글은 원래 <대학원신문>에 실릴 글이었습니다만, ‘모종의 이유’로 미처 실리지 못했습니다. 필자와 <대학원신문> 협의 하에 독립저널 잠망경이 이 글을 온라인으로 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. 4월 1일... Read More

[기고] 축제를 즐기는 당신에게

공동체의 감수성은 가장 예민한 사람에게 맞춰져야 한다. 공동체가 가진 감수성의 예민함이 무뎌질수록 불편하고, 상처받는 구성원은 늘어나게 된다. – 사회학과 이상 * 즐거운 축제, 하지만 그...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