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현장 스케치] 박용성 전 이사장 선고 공판 이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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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 11월 20일 오전 10시 30분 박용성 전 이사장과 박범훈 전 교육문화수석(전 총장) 포함 8인의 선고공판이 열렸습니다.

● 재판부는 박용성 전 이사장에게 “부정 청탁의 대가로 후원금 등 뇌물을 줬다”며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고, 박범훈 전 총장에게는 “중앙대에 단일교지 인정의 혜택을 주기 위해 공무원들에게 부당한 지시와 영향력을 행사했다”며 징역 3년에 벌금 3000만원, 추징금 37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.

● 박용성 전 이사장은 공판이 끝나고 법원을 나서는 길에 “중앙대 학생들에게 하고싶은 말씀 없느냐”는 기자들의 계속되는 질문에 “없다”는 일관된 답변을 유지했습니다. + 영상 중반부 특별 참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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