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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망경

[편집실에서] 불안(온)한 변화를 위해

<잠망경> 내기가 참 어려워졌습니다. 예산부족, 인원부족, 쌓여가는 과제와 들이닥친 시험은 특별한 일이 아니지만 박용성 없는 중앙대 언론의 변화가 어색하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. 그는 잠망경에게는 중요한 사람입니다.... Read More

[기고] 운동소모임 A선배에게

l 코노   선배는 그때를 기억하십니까. “요즘 애들은 학점챙기기 바쁘단 말이야.”  이제 대학생 집단에는 어떤 공동체의 향기도 존재하지 않는다고, 한손에는 담배, 다른 손에는 운동화를 든... Read More